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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맨시티가 벤피카의 윙어 니콜라스 가이탄을 두고 한판 붙었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라이언 긱스의 장기적 대안으로 가이탄을 점찍었으며, 로베르토 만시니 맨시티 감독도 가이탄의 기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벤피카의 관계자도 "가이탄은 이번 여름 잉글랜드로 진출 할 것으로 보인다"고 확인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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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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