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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벌 완장'은 지난해 10월 3일 수원 주장으로 뛰던 염기훈이 처음으로 달고 뛰었다. 청백적 삼선 위에 북벌(北伐)이라는 한자가 새겨져 있다. K-리그 최대 라이벌 FC서울을 상대로 승리하고자 하는 수원의 염원이 그대로 담겨 있다. 당시 경기서 수원은 서울에 1대0 승리를 거뒀다.
박상경 기자 kazu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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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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