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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이 8경기 경기 연속 선발출전에 성공했다.
한편, 분데스리가에서 남북대결 성사여부로 관심을 모은 쾰른의 정대세는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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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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