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0분 출전, 함부르크 카이저슬라우테른 누르고 6연패 탈출

최종수정 2012-04-01 09:48

함부르크가 카이저슬라우테른을 누르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손흥민은 교체출전해슌

함부르크는 1일 오선(한국시각)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 프리츠발터 스타디온에서 열린 카이저슬라우테른과의 2011~2012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28분 마르첼 얀센이 뽑아낸 결승골을 잘 지켰다. 6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서 벗어난 함부르크는 7승9무12패(승점30)로 15위로 뛰어올랐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페트리치리를 대신해 경기에 들어가 10분 정도 활약했다. 인상적인 장면은 별로 없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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