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퀸스파크레인저스(QPR)에 패하면서 연승행진을 마감했다.
아스널의 박주영(27)은 QPR전에서도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 1월 24일 맨유전에 교체투입된 이후 박주영은 9경기째 출전 기회를 부여 받지 못하고 있다. 28일 레딩과의 비공개 연습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면서 골 감각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아르센 벵거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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