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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보강을 노리는 아스널이 다음 타깃을 정했다. AC밀란의 미드필더 스테판 엘 샤라위다.
AC밀란은 엘 샤라위를 보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AC밀란 감독도 엘 샤라위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이고 있다. 아스널 외에도 공동 소유권을 갖고 있는 제노아도 엘 샤라위의 차기 행선지로 꼽히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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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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