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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아탈란타 수비수 안드레아 마시엘로가 승부조작 혐의로 체포됐다.
최근에도 두 명의 선수들이 승부조작의 망령에 사로잡힌 바 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크리스티아노 도니가 3년 6개월의 선수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전 라치오 소속 주세페 시뇨리도 5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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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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