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미포조선이 안산 HFC를 5대0으로 누르고 선두로 나섰다.
울산은 6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HFC와의 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정선호 신경모 박진섭 이재민 이진우의 골로 5대0 대승을 거두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울산은 승점13으로 고양국민은행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부산교통공사는 인천코레일과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이겼다. 부산은 후반 37분 김경춘이 결승골을 넣었다. 대전한수원과 김해시청은 1대1로 비겼다. 김해는 후반31분 구현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4분 후 대전의 박주현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울산현대미포조선 5-0 안산 HFC
대전한수원 1-1 김해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