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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치치(수원)가 다시 한번 A대표팀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최근 팬들이 만든 '라돈을 대표팀으로'라는 응원문구에 대해서는 "A대표팀 생각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첫번째로는 한국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직 시간이 남았다. 보여줄 것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6호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에 불을 붙인 것에 대해서는 "개인보다는 팀을 위해서 골을 넣을 뿐이다"라고 겸손한 모습도 보였다.
최근 오른발을 잘 쓰는 것에 대해서는 "수비수들이 왼발을 막으니까 오른발로 찬다. 연습을 많이 했다. 오른발 슈팅에도 자신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수원=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