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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더비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조국(낭시)은 벤치를 지켰고, 김경중(보르도)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10승 10무 12패를 기록한 낭시는 리그 11위, 10승 13무 9패를 기록한 보르도는 리그 8위를 달렸다. 낭시는 최근 4연승의 기세가 꺾였지만 7경기 연속 무패(5승 2무)를 달렸고, 보르도는 5경기 연속 무승(4무 1패)를 기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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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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