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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의 가슴을 철렁하게 할 사진 한장이 나왔다.
판 페르시는 호텔에서 네덜란드 대표팀 동료 이브라힘 아펠라이와 지난시즌까지 아스널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대화를 나누고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아스널 팬들을 두렵게 만든 사진임에는 틀림없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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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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