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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28·낭시)이 7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는 치열하게 진행됐다. 오히려 홈팀 아작시오의 경기력이 돋보였다. 낭시는 이날 무승부로 8경기 연속 무패(5승3무)를 달렸지만 약체 아작시오를 잡지 못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었다. 낭시는 10승11무12패(승점 41)로 11위, 아작시오는 7승13무13패(승점 34)로 17위에 올라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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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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