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주중 경기 변수, 대전한수원에 힘될까?

기사입력 2012-04-24 08:25



대전한수원의 무승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한수원은 올시즌 7경기에서 3무4패(승점 3)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대전한수원은 25일 용인축구센터에서 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8라운드 용인시청과 원정경기를 펼친다. 해볼만하다. 대전한수원은 용인시청과 1승2무1패로 백중세다. 최근 경기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조직력을 회복하고 있다. 군에서 복귀한 에이스 조주영도 출전을 대기 중에 있다.

이번 내셔널리그 8라운드는 주중에 펼쳐진다. 주말에 경기를 치러 체력이 승부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1위 고양국민은행은 같은날 홈에서 강릉시청을 만나 선두수성에 나서고, 원정길에 나서는 2위 부산교통공사는 수원시청과 만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내셔널리그 8라운드 일정(25일)

용인시청-대전한수원(용인축구센터)

수원시청-부산교통공사(수원W보조)

충주험멜-인천코레일(충주종합·이상 25일 오후 3시)


창원시청-김해시청(창원축구센터)

천안시청-울산현대미포조선(천안축구센터)

목포시청-안산HFC(목포축구센터)

고양국민은행-강릉시청(고양종합·이상 25일 오후 7시)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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