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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의 미모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종국의 단란한 가족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박연수라는 예명으로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던 그는 결혼 후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축구선수들은 부인 미모가 장난이 아니다", "애들이 정말 귀여워요", "지금 배우로 활동해도 될 미모", "진짜 부럽다", "다정한 아빠인 게 확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팀을 이룬 12명의 스타들과 국가대표 댄스스포츠 선수들은 오는 5월 4일부터 생방송 경연에 돌입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