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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사에 한 획을 그은 철인 김기동과 을용타 이을용이 힘을 합쳐 만든 당진카파FC가 첫 걸음을 뗐다.
당진카파FC는 4월 30일 창단식을 시작으로 내년 2013년 주말리그 참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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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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