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이승현의 만회골로 전반을 1대1로 끝냈다.
광저우 골문을 두드리던 전북은 전반 44분 김정우의 슈팅이 골키퍼 양 준의 손을 맞고 나오자 이승현이 뛰어들며 오른발로 골문으로 차 넣어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광저우(중국)=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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