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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농구장에 갔다가 2만 관중 앞에서 공개 키스를 했다.
천장 대형 화면에 자신들의 얼굴이 뜨자 베컴 부부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열정적인 키스를 나누었고 2만여 관중의 박수를 받았다.
할리우드 가십 언론들은 "키스 타임 외에도 경기 내내 어깨동무를 하고 귀엣말을 주고받는 등 결혼 13년차 부부답지 않은 애정이 살아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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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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