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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색다른 사랑이 실천됐다.
현지에선 FC서울 점퍼는 이미 필수 아이템이 되어 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아프가니스탄 재건지원단은 인근에서는 등하굣길에 FC서울 점퍼를 입고 다니는 어린이들을 쉽게 볼 수 있어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고 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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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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