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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이 난적 창원시청을 잡고 선두 추격의 고삐를 바짝 조였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4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가진 창원시청과의 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9라운드에서 2대1로 역전승 했다. 후반 17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30분 이진우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39분 티아고가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키면서 승리를 안았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승점 19가 되면서 부산교통공사와 2대2 무승부에 그친 고양국민은행(승점 21)과의 승점차를 2로 줄였다. 창원시청(승점 13)은 안산HFC를 꺾은 용인시청(승점 15)에 밀려 5위로 내려 앉았다. 인천 코레일과 목포시청도 각각 수원시청과 김해시청을 제압했다.
인천코레일 1-0 수원시청
용인시청 1-0 안산HFC
목포시청 3-2 김해시청
부산교통공사 2-2 고양국민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