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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37세 생일을 맞은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과감하게 상반신을 드러냈다.
'미러' '선' 등 영미권 언론들은 "서른 일곱의 나이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몸관리가 잘 돼 있다"면서 "고혹적인 장면(gorgeous shot)"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베컴은 이달 중순 발매될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에서의 새로운 삶과 네 아이를 키우는 육아, 디자이너가 된 아내 빅토리아와의 결혼 생활 등을 솔직히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