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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닝요(31·전북)의 특별귀화 신청이 대한체육회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축구협회는 최강희 감독의 요청에 의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대비해 K-리그에서 활약중인 에닝요와 라돈치치(수원)의 특별 귀화 추천을 대한체육회에 요청했다. 라돈치치의 경우 일본에 5개월 가량 임대된 사실이 있어 추천 신청이 철회된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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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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