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지역민들과 소통에 발벗고 나섰다

최종수정 2012-05-10 10:15


상주 상무가 지역민들과의 소통에 발벗고 나섰다.

상주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독거 노인에게 카네이션 5000개를 증정했다. 대한노인회 상주시지부를 통해 카네이션을 전달한 상주는 8일 관내 4개의 면에서 개최된 체육대회에도 사인볼 유니폼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9일에는 선수단이 상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 사인 및 홈 경기 홍보활동을 했다.

이재철 상주 단장은 "지난 시즌 상주는 상주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상주 시민들 없이는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지역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상주에 지역연고 인식이 확실히 자리 잡을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는 12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전남과 K-리그 12라운드를 치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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