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플레이, 스마트폰서 우리 기술로 본다

최종수정 2012-05-16 09:59


스마트폰에서 우리 기술로 호날두의 동영상을 감상하게 됐다.

모바일 멀티미디어 SW 전문기업 넥스트리밍(대표이사 임일택)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이 마드리드(My Madrid)'에 넥스플레이어(NexPlayer™)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공식 앱인 '마이 마드리드'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동영상을 재생할 때 넥스플레이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현재 넥스플레이어는 레알 마드리드 외에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과 애스턴빌라의 모바일어플리케이션에 탑재되어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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