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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전설로 남은 세뇰 귀네슈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감독이 상암벌을 찾는다.
귀네슈 감독은 2009년 서울을 떠난 후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감독으로 터키 슈퍼컵과 FA컵 우승을 일궈냈다. 2011년 2월 평가전 경기를 위해 터키를 방문한 한국대표팀 훈련장에 찾아 이청용 기성용 등 자신의 제자들을 격려하는 등 변함없는 한국 사랑을 나타낸 바 있다. 최용수 현 서울 감독과는 사령탑-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사인회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 및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cseoul)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방법은 FC서울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트위터(@fcseoul), 미투데이(/fc-seoul)를 통해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