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창립된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108년 만에 여성 집행위원이 탄생했다.
올해 45세로 현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기도 한 은세레카 회장은 인터뷰에서 "첫 여성 집행위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에 감사하다.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