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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에 출연, 결혼 후 남편 정조국 선수의 연봉이 급상승한 내조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또 MC이승연이 김성은에게 요즘 프랑스 축구팀에서 활약 중인 정조국 선수에게 영상메시지를 보내라고 하자, 남편 생각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 지켜보던 '남편 바보'임을 인증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김성은과 방청객 100인의 여자들이 함께 자신만의 내조법에 대한 노하우를 나눌 예정. 남편의 기를 살리는 방법, 부부 금실을 좋게 해주는 '19금 내조법'까지 공개되며 스튜디오에는 웃음과 놀라움의 탄성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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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이백녀_김성은 눈물](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12/05/26/2012052601002184700163982.jpg)
![[스토리온]이백녀_김성은 눈물](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12/05/26/2012052601002184700163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