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의 아내' 김성은, 이승연 앞에서 눈물보인 까닭은?

최종수정 2012-05-26 15:48
[스토리온]이백녀_김성은 눈물
사진제공=스토리온

배우 김성은이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에 출연, 결혼 후 남편 정조국 선수의 연봉이 급상승한 내조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27일 방송하는 '이백녀'에서는 김성은이 등장한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에 골인하며 세간의 뜨거운 부러움을 산 주인공.

최근 녹화에서 김성은은 "남편의 컨디션이 경기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항상 발 마사지 해주는 것을 거르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덧붙여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아이가 말을 배울 때 "아빠 최고"를 가장 먼저 가르치는 등 내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MC이승연이 김성은에게 요즘 프랑스 축구팀에서 활약 중인 정조국 선수에게 영상메시지를 보내라고 하자, 남편 생각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 지켜보던 '남편 바보'임을 인증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김성은과 방청객 100인의 여자들이 함께 자신만의 내조법에 대한 노하우를 나눌 예정. 남편의 기를 살리는 방법, 부부 금실을 좋게 해주는 '19금 내조법'까지 공개되며 스튜디오에는 웃음과 놀라움의 탄성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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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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