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유럽선수권(유로2012)을 앞두고 새롭게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게 된 로이 호지슨 감독이 데뷔전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잉글랜드는 3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와 마지막 친선경기를 가진 뒤 본선 일정에 돌입하게 된다. 잉글랜드는 본선 조별리그 D조에서 공동개최국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프랑스, 스웨덴 등 만만찮은 상대들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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