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챔피언스리그의 수호성 페트르 체흐(30)가 첼시와 4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무엇보다도 체흐의 가장 큰 업적은 2011~201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이다. 체흐는 19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전반 아르연 로벤의 페널티킥을 막아냈다. 또 승부차기에서도 선방을 펼치며 팀 역사상 최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