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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승부조작으로 축구계에서 퇴출된 전 국가대표 김동현이 이번엔 여성 납치극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김동현은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승부조작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상무 선수 시절 만난 이들은 경찰에서 사업투자 자금에 대한 이자 등을 대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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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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