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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영 수원 단장(51)이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
오 단장의 후임에는 이석명 삼성전자 전무가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무는 중국본사 재임시절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삼성전자의 중국 내 올림픽 마케팅이 성공적으로 펼쳐지는데 일조했다.
박상경 기자 kazu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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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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