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치료를 위해 두 번이나 수술대에 올랐던 에리크 아비달(32·바르셀로나)가 그라운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아비달의 주치의는 "복귀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며 복귀 가능성을 점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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