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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서 공을 만지작 거리던 안정환의 귓전에 '대~한민국' 함성이 울려 퍼진다. 수화기를 든 안정환이 찾은 이름은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함께 쓴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 통화 버튼을 누른 안정환이 밝은 목소리로 말한다. "명보형! 축구할까?"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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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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