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결과를 알아맞히는 축구토토 매치 게임이 축구올림픽대표 친선경기인 한국-시리아전과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차전 카타르-한국전을 대상으로 연속 발매에 들어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런던에서 사상 첫 축구 종목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이번 시리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올림픽 최종엔트리를 확정할 예정이다. 반면 최강희 감독이 지휘하는 성인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4위 카타르를 상대로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차전을 치른다. 구자철(볼프스부르크) 기성용(셀틱) 지동원(선덜랜드) 등 유럽파들을 앞세워 카타르의 홈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챙긴다는 계획이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한국 축구 올림픽대표팀과 성인대표팀이 각각 시리아와 카타르를 상대로 런던올림픽 모의고사 및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돌입한다"며 "연속으로 발매되는 이번 축구토토 매치 게임에 많은 축구팬들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