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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지성의 팔에 새겨진 검은 무늬가 문신이 아닌 매직 자국으로 밝혀졌다.
박지성의 왼팔에 그려진 계단형의 가느다란 선은 알고보니 그가 시장에서 사인을 하던 중 묻었던 것. 박지성은 예상치 못한 화제에 쑥스러운 듯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지난 방송 후 네티즌들은 박지성의 왼팔에 그려진 무늬가 문신인지 낙서인지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쏟았으며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휩쓰는 등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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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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