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구단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cseoul) '좋아요'가 1만명을 돌파했다.
FC서울은 6일 "구단 공식 페이스북의 '좋아요'가 1만명을 돌파하며 온라인 마케팅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만명 돌파는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라고 밝혔다. 서울은 SNS(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유투브 등) 전담 직원을 운영하며 온라인 마케팅에 주력해 왔다. 실시간 경기 안내 등 기본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선수단의 경기 외적인 모습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며 팬들과 24시간 소통하고 있다.
1만명 돌파를 축하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라이벌 수원과의 FA컵 16강전 때 선수들과 직접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온라인에서 함께 소통했던 팬 가운데 100명을 경기장으로 초청,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벤트 신청은 FC서울 공식 페이스북에서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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