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낸드 탈락, 프랑스에겐 호재다."
지난주 대표팀 탈락이 알려진 직후 퍼디낸드는 충격에 빠졌다. 자신의 트위터에 "무슨 이유로?"라는 멘션으로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첼시 수비수 존 테리와의 불편한 관계가 탈락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테리는 퍼디낸드의 동생인 안톤 퍼디낸드에게 경기장 내에서 인종차별적인 언사를 내뱉은 혐의로 다음달 법정에 나설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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