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각)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유로 2012 개막전 폴란드와 그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양팀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골대 옆 엔드라인에서 심판이 경기를 주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심과 선심 두명, 양쪽 엔드라인에 2명의 심판이 배치돼 더 정확한 판정을 기하고 있다.
폴란드와 그리스전을 시작으로 유로 2012 대회는 오는 7월 2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 열띤 대장정에 들어간다. 바르샤바(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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