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마냥 신난 폴란드 소녀

기사입력 2012-06-09 05:11


9일 오전 1시 (한국시각) 유로 2012 개막전 폴란드와 그리스의 경기를 앞두고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 경기장에는 아침 일찍부터 폴란드를 응원하는 국민들로 북적였다. 예쁘게 차려입은 꼬마 소녀가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향하고 있다.

폴란드와 그리스전을 시작으로 유로 2012 대회는 오는 7월 2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 대장정에 들어간다. 바르샤바(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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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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