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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호의 카타르 원정 대승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가 "무자비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AFP통신 역시 "한국이 날카로운 모습으로 도하에서 완승을 거뒀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선제골을 통해 홈에서 승리하겠다는 카타르의 꿈은, 한국이 중동의 여름 기후에 적응하고 최상급의 볼패싱과 철저히 계산된 의도로 카타르를 지배하면서 무산됐다"고 전했다.
최종예선 2차전 레바논전은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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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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