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9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알 사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차전 카타르전에서 전반 22분만에 첫 골을 허용했다. 한국의 골문을 연 것은 측면공격수 유세프 아메드.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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