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유럽에선 미녀도 축구는 기본!'

최종수정 2012-06-10 09:34

10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에서 유로 2012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한창인 가운데 공동개최국 폴란드 그단스크에 마련된 칼스버그 팬캠프에서 한 자원봉사자가 배구공으로 멋진 슈팅을 하며 '축구열정'을 발산하고 있다. 그단스크(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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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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