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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뉴질랜드, 세네갈을 대상으로 마지막 리허설을 갖는다.
뉴질랜드전을 끝낸 뒤 홍명보호는 영국으로 건너간다. 런던 근교 도시인 루튼에 캠프를 차리고 담금질에 들어간다. 마지막 스파링 파트너는 아프리카의 강호 세네갈이다. 세네갈과는 7월 20일 한판 붙게 된다. 장소는 런던 인근이다. 세네갈은 홍명보호의 3차전 상대(8월 2일)인 가봉과 닮았다. 선수들 개개인의 탄력과 개인기가 좋다. 아프리카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세네갈은 영국과 함께 A조에 속해있다.
홍명보호는 세네갈과의 경기를 마친 직후인 21일 첫번째 멕시코전이 열리는 뉴캐슬로 이동한다. 멕시코와는 26일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