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수비수 졸리언 레스콧(맨시티)가 A매치 데뷔골을 유로2012에서 기록했다.
2007년부터 잉글랜드 대표로 발탁됐던 레스콧은 17경기 만에 A매치 데뷔골을 넣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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