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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셀틱)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차전 레바논전에서 부상했다.
기성용의 빈 자리에는 1차전 카타르전에 선발 출전했던 구자철(아우쿠스부르크)이 투입됐다. 구자철은 김정우와 함께 더블 볼란치의 임무를 맡게 됐다.
고양=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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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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