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우크라이나 여학생, '간절한 기도'

최종수정 2012-06-16 06:48

16일(한국시각) 유로2012 D조 2차전 우크라이나와 프랑스의 경기가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돈바스 아레나에서 열렸다. 공동개최국인 폴란드 바르샤바 중심가 광장에 마련된 팬존에는 우크라이나와 프랑스 국민들이 대형 전광판을 통해 중계되는 경기를 보기 위해 모였다. 우크라이나에서 바르샤바에 있는 대학교로 유학을 온 여학생들이 간절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바르샤바(폴란드)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06.16/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