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의 부인 빅토리아는 공식석상에서 절대 웃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파파라치 사진을 봐도 그가 웃는 표정을 한 것은 손에 꼽을 정도다.
빅토리아가 최근 트위터에 깨알 같은 유머 사진을 추가했다.
LA에서 캐나다로 향하는 자신의 전용 비행기 안에서 부조종석에 앉아 비행기를 조종하는 양 포즈를 취했다. 조종기를 잡고 흉내를 내는 모습과 등 전체로 지퍼가 달린 화려한 드레스가 부조화를 일으킨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