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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25, FC바르셀로나)가 그동안 나돈 '여자친구 임신설'이 사실이라고 직접 확인했다.
메시는 "더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어 공개하게 됐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메시와 그보다 한 살 많은 로쿠조는 고향인 로자리오에서 함께 자란 소꿉친구로서, 2009년부터 공개커플로 주목을 받아왔다. 로쿠조가 대학에서 영양학 공부를 마치는 올 연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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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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