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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100명의 K-리그 홍보팀원과 함께 '2002 월드컵 대표팀 초청 K-리그 올스타전 2012'를 알린다.
안정환 홍보팀장은 이날 발행한 첫 번째 미션 초대장을 통해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표팀과 2012년 K-리그 올스타의 대결이 임박했다. 한여름 밤의 축구 축제를 팀원 여러분들의 힘으로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며 'K-리그를 알려라' 프로젝트의 시작을 팀원들에게 알렸다.
K-리그 홍보프로젝트 'K-리그를 알려라'는 공모를 통해 모집, 선발된 온라인 홍보팀원 100명이 각자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6월 28일까지 K-리그 올스타전을 홍보하면 된다. 거리홍보, UCC, SNS 등 K-리그 올스타전을 알릴 수 있는 홍보툴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며, 미션 수행 결과를 K-리그 페이스북 미션결과 보고서(http://on.fb.me/M7TIHn)에 매일 업로드하면 안정환 홍보팀장이 직접 확인하고 평가한다.
안정환 홍보팀장은 향후 온라인 K-리그 홍보팀원과 함께 'K-리그를 알려라' 프로젝트를 진행함은 물론 전국 16개 구단의 축구장을 직접 찾아 축구팬을 만나겠다는 약속을 지켜나갈 예정이다.
한편,2주 앞으로 다가온 '2002 월드컵 대표팀 초청 K-리그 올스타전 2012'은 2002년 월드컵 멤버로 구성된 'TEAM 2002'와 2012 K리그 올스타로 꾸려지는 'TEAM 2012'의 대진으로 오는 7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K-리그 올스타전의 입장권은 G마켓을 통해 판매 중이며, 입장권 가격은 ▲A등급 3만5천원, ▲B등급 2만5천원, ▲C등급 1만2천원이다.
'K-리그를 알려라' 프로젝트와 올스타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www.kleague.com)와 K리그 페이스북(facebook.com/withKLEAGUE), 공식 트위터(twitter.com/kleague)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