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팔뚝 잡고 헤딩 다툼

최종수정 2012-06-23 06:19

독일이 그리스를 4-2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23일(한국시각) 폴란드 그단스크 아레나에서 유로 2012 독일과 그리스의 8강전이 열렸다. 그리스 마코스와 독일 슈바인슈타이거가 서로의 팔뚝을 잡으며 헤딩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단스크(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06.23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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