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아빠따라 웃는 폴란드 소녀

최종수정 2012-06-23 07:06

독일과 그리스가 4강을 향한 길목에서 맞붙었다. 23일(한국시각) 폴란드 그단스크 아레나에서 유로 2012 독일과 그리스의 8강전이 열렸다. 아빠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한 소녀가 밝게 웃고 있다.

그단스크(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06.23/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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